(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브리지스톤이 에스턴 마틴, 페라리의 수퍼카에 자사 타이어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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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자 S001’은 브리지스톤의 초고성능 스포티 타이어 라인업인 ‘포텐자’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포텐자 시리즈는 세계 최고 자동차경주 대회인 포뮬러원(F1)의 공식 타이어기도 하다.
이 타이어는 트레드 안쪽과 바깥쪽이 다른 비대칭 패턴 디자인을 적용, 견인력과 제동력을 극대화 한다. 또 소음감소 기술인 ‘AC블록’ 적용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포텐자 S001’은 렉서스 LF-A, 아우디 RS5 쿠페에 이어 총 4개 차종의 표준타이어가 됐다. 지난 5월부터 국내에서도 시판중이다.
한편 애스턴 마틴 ‘라피드’는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12기통 6000㏄ 엔진을 장착 477마력의 힘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 속도가 4초대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8기통 4500㏄ 엔진 장착으로 570마력, 제로백(시속 0→100㎞) 3.4초의 괴력을 내는 수퍼 머신이다.
(이미지=브리지스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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