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KT는 일반 휴대폰에서도 세계 1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페이스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페이스북 서비스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것으로 페이스북 친구의 새 글을 확인하고 댓글을 달수 있으며 나에게 온 댓글도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에서 **3223 + SHOW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정액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 요금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원식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장 상무는 “무선인터넷에서 SNS의 역할이 더욱 확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웹에서 제공되는 SNS들을 일반 휴대폰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