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체험근무·멘토링 등 소통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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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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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KT파워텔은 신입 사원들이 회사 분위기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기존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타 부서 체험근무 및 멘토링 제도'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타 부서 체험근무'는 신입 및 경력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입사 3개월이 되면 의무적으로 5주간 타 부서에 근무를 하게 된다.

영업부서 직원은 본사 스텝 부문에서, 스텝 부문 직원들은 영업부서에 근무를 하면서 서로의 업무와 상황을 이해하고, 본인의 업무가 향후 타 부서에서 어떤 역할과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파악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신입 사원들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제도를 시행한다.

입사와 동시에 업무 유사성, 취미, 관련업무 등을 고려해 사내 우수사원으로 구성된 멘토(1:1)가 선정된다.

멘토로 선정된 직원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간 조직업무에 대한 상담, 회사발전 및 전략방향에 대한 비전 공유, 개인발전, 경력개발에 대한 조언 등 3가지 주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KT파워텔은 '대화가 잘 통화는 좋은 회사'를 목표로 소통을 바탕으로 한 사내 계층별 교육 및 프로그램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mosteve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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