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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열린 더 월드바인 오픈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 첫번째 마틴 월쉬(Martin Walsh) 호주무역부 대표, 왼쪽 두번째 주홍명 파리크라상 상무, 좌측 네번째 에르네토 토레스 페레이라(Erneto Torres Pereyra)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 공사. |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SPC그룹 계열사인 파리크라상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 와인전문점 ‘더 월드바인(The World Vine)’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더 월드바인은 1000여 종에 이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을 취급한다. 또 와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장과 맛과 상태를 테스트하기 위해 시음할 수 있는 바(BAR) 등 전문시설을 갖췄다.
특히 세계적인 와인산지인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수준 높은 현지인 소믈리에가 와인 셀렉션의 결정부터 수입·교육·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와인은 빵을 주식으로 하는 문화권에서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 빵을 주로 다루는 SPC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이라며 “고객편의를 높이고 교육도 진행해 올바른 와인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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