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여름 농촌테마파크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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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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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올 여름, 가족들과 농촌체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농촌진흥청에서 마련한 '도심 속 농촌체험프로그램'이 제격이다.

2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10일간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을 비롯해 도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역사의 장', '농업문화의 장', '농촌체험의 장' 등 테마별로 구성된다. 농업과학관에서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확인하고 여기산 올레길 걷기 중간에는 농학자 우장춘 박사의 업적을 기려 '수박씨 멀리보내기'가 이벤트로 진행된다.

또 잠사박물관 및 곤충생태원 관람에 이어 원예특작과학원에서는 사과, 배, 포도원 및 채소포장 관찰, 선인장 및 공기정화식물 관찰, 일당귀 묘 정식 체험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참가자들 중 '오늘의 체험 도전 OX 왕'을 가린다.

한편,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오는 4일까지 농촌진흥청 홈페이지(http://www.rda.go.kr) 및 블로그(http://blog.daum.net/rda2448)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1일 체험 기회는 3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uses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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