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핸디소프트, 횡령 혐의… 거래 정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2 09: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한국거래소는 핸디소프트의 실질 사주인 이상필씨가 290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자기자본의 69.8%로,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거래를 정지시켰다.

12xworld@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