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한국거래소는 핸디소프트의 실질 사주인 이상필씨가 290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자기자본의 69.8%로,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거래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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