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가 할퀴고 간 지린성 린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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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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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吉林)성 린장(臨江)시는  31일 내린 기습 폭우로 도로와 다리가 유실되고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도로와 다리가 무너져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이 지역으로 급파된 복구인원이 4일 걸어서 피해지역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지린(중국)=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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