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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을 비롯, 이천.대전 등서 공연을 펼치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 국내 팬들에게 아름다운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아이스발레 공연은 여름 시즌의 대표 공연으로, 5~8일, ‘신데렐라’, 10~11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총 12회에 걸쳐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에 이어 13~14일, 이천(이천아트홀) 17~18일, 대전(대전문화예술의전당) 등에서도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을 펼치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발레리나와 피겨 스케이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레와 피겨스케이팅의 강국 러시아가 자랑하는 세계 정상의 아이스발레단이다.
기아차는 아이스발레단이 국내에 머무는 동안 포르테 2대, 그랜드 카니발 2대 등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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