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뜨형, "신예 예능돌이 뜬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8 17: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런니맨’과 '뜨형'에서 맹활약 중인 신예 예능돌 콤비간의 활약이 돋보인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의 신예 예능 콤비 광수&중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기광&쌈디 콤비가 그들이다.

이들은 첫 예능 프로그램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 콤비들은 일요일 저녁 매회 방송분마다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런닝맨'의 광수는 매회 ‘굴욕광수’, ‘소심광수’, ‘아웃광수’, ‘씨익광수’, ‘광속광수’ 등 닉네임을 얻어가며 누리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꽃중기’로 여자 중고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중기 또한 엉뚱한 매력을 뽑아내며 인기 굳히기에 나섰다.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 또한 신예 답지 않은 대담한 언변으로 연일 화제를 모아 신예 예능돌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힙합그룹 슈프림팀의 쌈디(사이먼 디) 또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앨범 활동과 그의 일상생활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이들은 이 인기에 힘입어 각자 차기작과 함께 병행하거나 타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향후 활동에 대한 탄력을 얻는 것 또한 유사하다.

각자의 캐릭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의 인기몰이엔 시청률과 인기도를 떠나 신인으로서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