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아주경제 산업부 김면수(33)기자가 제31회 근로자문학제 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노사발전재단 KBS한국방송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와 KBS미디어의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모에서 시 부문에는 모두 540편이 투고됐으며 금상 1명, 은상 2명이 수상하게 된다.
김기자의 작품은 시 '옹이 속에 어머니를 묻다'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세련된 묘사와 감수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원광대를 졸업한 김기자는 대전일보 신춘문예(2005년) 출신으로 2010년 아주경제에 입사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7일 KBS홀에서 열리며 은상 상금은 100만원이다.
force4335@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