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기자 근로자문학제 시 부문 銀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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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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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아주경제 산업부 김면수(33)기자가 제31회 근로자문학제 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노사발전재단 KBS한국방송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와 KBS미디어의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모에서 시 부문에는 모두 540편이 투고됐으며 금상 1명, 은상 2명이 수상하게 된다.

김기자의 작품은 시 '옹이 속에 어머니를 묻다'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세련된 묘사와 감수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원광대를 졸업한 김기자는 대전일보 신춘문예(2005년) 출신으로 2010년 아주경제에 입사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7일 KBS홀에서 열리며 은상 상금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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