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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 행장은 조선왕조 왕릉의 풍수와 형태, 그에 담긴 의미 등에 대해 직원 및 가족들에게 직접 안내하고 설명했다.
김 행장은 "각 왕릉에 숨겨진 역사를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새로운 조직관과 가치를 다지자"며 "함께 힘을 모으느냐, 흩어지느냐, 모두의 이익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색깔이 변한다"고 강조했다.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인 고종과 순종이 묻혀 있는 경기도 남양주의 홍유릉, 조선왕조 종가라 할 수 있는 동구릉 외에도 인근 국립수목원 관람도 함께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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