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만 오염 사고로 미 정부 신뢰 약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07 10: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멕시코만 유정 분출 사고 규모를 처음에 과소평가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켰다고 한 보고서가 밝혔다.

멕시코만 원유 오염 사태를 조사하고있는 조사위원회 실무진들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오바마 행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조사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 보고서는 조사위의 견해를 반드시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출 원유 규모를 실제보다 적게 파악한 초기의 실수가 "유출 사태를 처리하는 정부의 대응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하시켰다"고 지적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