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문화원, 경남 김해문화원, 전남 영암문화원이 지역별 우수상을 받고 여인국 과천시장, 정구복 영동군수가 문화협력 부문상을 수상하는 등 5개 분야에 걸쳐 18개 단체 및 개인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5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이용엽 전주문화원 동국진체연구소장이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지방문화원의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1962년 76개 지방문화원으로 출발해 현재 227개 문화원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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