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1/01/25/20110125000281_0.jpg)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유승준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이 최근 중국딩성(장성) 감독의 새 영화 '경한2'에 캐스팅됐다.
유승준은 딩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대병소장'에 출연, 그와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춘 강한 남자 역을 맡아 남성미를 유감없이 과시할 예정이다.
영화 개봉에 앞서 유승준은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딩성 감독의 작품 '경한2' 홍보영상이 나왔다. 설레고 기분이 좋다"며 "영화는 4월에 개봉한다. 많이 보러 와줬으면 좋겠다"는 짧은 글과 여전히 탄탄한 식스팩 몸매가 찍힌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딩성 감독은 “35도 청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매일 감행되는 힘든 액션신들과 화려한 와이어 액션 보다 실전에 가까운 파이트신, 고난도 액션들을 직접 소화하며 부상 없이 촬영했다"며 극찬했다. "그 이유는 무섭고도 철저한 유승준의 집중력 때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