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사내 봉사단체인 ‘KT 사랑의 봉사단’과 결연한 전국 122개 지역아동센터에 3대씩 기부되는 태블릿PC는 어린이들에게 IT를 통한 새로
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KT는 이날 서울 중구의 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전달식을 열고 IT 서포터스가 어린이들에게 태블릿 PC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했다.
KT는 “어린이들이 첨단 IT 기기를 통해 선진화된 교육을 받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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