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국제그린카전시회’ 28~30일 광주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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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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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온 등 친환경차 전시… 中企 수출상담회도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국내 친환경차 및 친환경 자동차 기술이 광주에 총집결한다.

광주시는 오는 28~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1 국제그린카전시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날 전시회에는 다양한 친환경차 및 친환경 기술이 전시된다.

현대차의 소형 전기차 ‘블루온’과 한국지엠 쉐보레의 하이브리드형 전기차 ‘볼트’ 같은 전기차를 비롯해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도 소개된다. 쌍용차, 두산인프라코어의 디젤 엔진도 함께 전시된다.

대기업은 물론 지앤디윈텍, 파워프라자, 부경테크 MPS코리아, ㈜근우, ㈜에코넥스, ㈜성지, ㈜TNS모터스 등 중소기업의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등 제품도 있다.

그 밖에 ㈜한국그린피아는 화장실, ㈜화인특장은 각종 특수목적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코트라와 함께 8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초청, 1대 1 수출상담회를 여는 등 참여 업체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는 부대행사도 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그린카 기술의 발전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라며 “광주가 그린카 메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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