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와 증권은 지난 5월 한국 유진투자증권과 포괄적 협력관계를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단순 금융상품 영업에서의 협력뿐 아니라 양국 시장에 대한 효과적인 투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리서치 교류를 강화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세미나는 오는 26일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사옥 18층 HRD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반 동안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자와 증권 리서치센터장 미야나가 신조와 수석 애널리스트 사사키 요시츠쿠가 강사로 나서 지난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 경제 현황 및 주요 산업의 동향에 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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