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ㆍ화주 워크숍은 선박을 운영하는 선주와 선박을 이용하는 화주의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정기적으로 열어 왔다.
올해는 한진해운, 현대상선, SK해운, 넥센타이어, 삼성전자로지텍, 현대중공업 등 주요 선사 및 화주 20여 명이 참석한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특히 한진해운 상무을 지낸 박노언 NOI컨설팅 사장이 ‘중국 선ㆍ화주 협력사례 및 물류현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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