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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 소방재난본부)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t-broad 방송 인기 오락 프로그램인 <도전! 가위 바위 보> 원정대가 11일 경기도 소방학교(학교장 최재선)를 방문해 강도 높은 소방체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소방재난본부는 “소방학교를 찾은 <도전! 가위 바위 보> 5인의 원정대가 공기호흡기 및 방화복 착용, 심폐소생술 등 기초적인 소방교육과 농연 체험장, 레펠 하강 등을 체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힘든 교육과정 속에서도 개그맨 특유의 익살과 재치를 보였던 원정대원들도 심폐소생술 교육 시에는 도민에게 정확한 동작과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도전! 가위 바위 보>의 진행자인 개그맨 김범용(35세)씨는 “평소 소방관들이 고생하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체험하고 교육을 받아보니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감사의 맘을 표했다.
한편 이번 <도전! 가위 바위 보> 경기도 소방학교 원정대 체험은 10월 말 t-broad방송에서 특집으로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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