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로나센’의 약값을 높게 책정받으려고 건보공단 측에 금품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로나센 가격은 최초 협상에서 1000원대였으나 건보공단과의 재협상을 거쳐 27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 문제는 지난 6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도 논란이 됐다.
건보공단은 이와 관련 “검찰이 이 문제에 대해 수사하고 있고, 감사원에서도 11월에 특별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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