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제 11회 남구사랑 한마음 나눔장터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10-21 15: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시 남구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안역 교통광장에서 자원 재사용을 생활화하는 환경친화적 생활문화정착을 위한 ‘제11회 남구사랑 한마음나눔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나눔장터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이 자리에는 가족 단위 개인, 비상업단체, 동 주민센터 등 30여개 판매부스가 개설될 예정이다.

이날 나눔장터에 판매하는 물품은 의류, 신발, 가방, 유아용품, 소형가전, 자전거 등의 중고생활용품이다.

또한 삼광유리(주)인천공장, 동아개발(주) 홈플러스테스코(인하점)에서 기증을 받은 의류, 주방용품 등도 판매하며, 판매수익금은 지역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남구 공예인연합회에서 지원하는 도자기목걸이, 휴대전화줄, 천연비누 만들기 및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공예체험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나눔장터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 가능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환경친화적 생활문화정착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