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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행 고대의료원 교수 |
임기는 10월 2일부터 2년간이다.
김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전 회원의 중의를 모아 산부인과의 열악한 입지를 개선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947년 산부인과학의 연구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로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전공의 70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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