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3일 리서치보고서에서 “2011년 9월부터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주가는 긴밀히 동행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KOSPI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더욱이 글로벌 유동성 공조, EU정상회담 및 ECB의 장기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은 유럽 이슈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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