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新상품> 한진관광, 캐나다 동·서부 여행상품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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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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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한진관광(대표 권오상)KAL투어가 이색적인 캐나다 신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그 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라는 컨셉으로 레이크 루이스 등 캐나다 서부를 찾아가는 7일의 여정과 퀘백 등 캐나다 동부의 명소만을 관광하는 8일 여정의 2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레이크루이스

캐나다 서부 상품은 커피로 유명한 시애틀부터 시작해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호수와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인디언어로 ‘훌륭한, 굉장한’이란 뜻을 지난 요호 국립공원 등 캐나다 서부를 여행할 수 있는 7일 여정으로 1월 부터 3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또 캐나다 동부 상품은 한진관광 단독으로 세계문화유산도시인 퀘백과 북미의 파리라 불리우는 도시 몬트리올, 아름다운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 볼 수 있고, 세계적인 작가 셰익스피어의 흔적을 찾아가는 온타리오주의 소도시여행을 할 수 있는 등 캐나다 동부를 여행 할 수 있는 8일의 여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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