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설연휴에도 일본서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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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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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애프터스쿨이 설 연휴에도 방송 및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됐다.

오는 25일, 세 번째 일본 싱글 'Rambling Girls'를 발매하는 애프터스쿨은 각종 방송 및 프로모션과 미공개 광고 촬영을 소화할 예정이며 연이어 정규앨범이 발매되고 투어 콘서트가 개최되는 등 올 상반기 대부분의 시간을 일본에서 보낼 예정이다.

첫 번째 일본 싱글인 [Bang!]과 두 번째 싱글인 [Diva]를 통하여 일본에 첫 발을 내딛은 애프터스쿨은 시부야를 상징하는 대표적 빌딩 ‘시부야 109’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은 바 있으며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이 건물의 옥외 대형 광고판을 장식하였고 이 여세를 몰아 모델 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이미 모델로서의 매력을 뽐내며 멤버인 ‘나나’가 작년에 개최된 2011 걸스 어워드(Girls Award by CROOZ blog 2011 AUTUMN/WINTER)의 4개 브랜드 패션무대에 올랐던 바 있고 이번 2012 걸스 어워드(MBC Kiss 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 Supported by Girls Award) 역시 애프터스쿨이 공연뿐만 아니라 모델로서도 참가하게 된다.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는 “며칠 전 애프터스쿨이 3주년을 맞이하였다. 3년만에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다니 꿈꿔오던 것이 이루어져 기쁘다. 열심히 해서 최정상에 서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3월 8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3개 지역을 순회하는 첫 단독 투어 콘서트 'Playgirlz'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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