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예비후보 1477명… 평균 공천 경쟁률 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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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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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이번 4·11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들이 약 1500명에 달하면서 평균 공천경쟁율이 6대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23일 현재 등록된 전국의 예비후보자 수는 245개 선거구에 총 1477명으로, 평균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도별 경쟁률은 ▲서울 6.2대 1 ▲부산 5.7대 1 ▲대구 6.2대 1 ▲인천 7.3대 1 ▲광주 4.5대 1 ▲대전 6.8대 1 ▲울산 4.3대 1 ▲경기 6.6대 1 ▲강원 6.1대 1 ▲충북 4.3대 1 ▲충남 5.9대 1 ▲전북 5.4대 1 ▲전남 4.4대 1 ▲경북 5.5대 1 ▲경남 6.9대 1 ▲제주 6.3대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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