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미술특기 장학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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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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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패션특성화전문학교인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 이하 서울모드)가 제 3회 미술특기 장학생을 선발한다.

미술을 따로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도 도전할 수 있는 주제로 학생들의 기본감각과 창의력을 기준으로 실기시험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형 방법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을 섞어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내는 디자인 컨셉인 믹스 앤 매치(Mix & Match) 라는 주제에 맞춰 각자 자유로운 소재를 선택하여 주어진 이미지에 콜라쥬 하거나 일러스트로 표현하면 된다.

심사는 서울모드 특강 교수인 곽현주(곽현주 컬렉션 대표), 최범석(제너럴 아이디어 대표), 고태용(비욘드 클로짓 대표) 디자이너가 맡을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5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각 5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학금과 후원 업체의 부상도 주어진다. 접수는 2월 15일까지.

자세한 전형요강은 서울모드 홈페이지(www.seoulmode.or.kr) .(02)516-55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모드= 패션특성화 전문학교로 대학교, 전문대와 동일하게 학점인정에 의한 산업예술 전문학사,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커리큘럼은 산학협력체계에 의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졸업 후 취직이 용이하도록 취업캠프 및 산학협력 인턴십제도 등을 통한 다양한 직업 훈련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패션분야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56개 패션업체와 산학연계를 맺고 있어 취업 연계에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성적우수자와 근로장학생 등 주로 재학생에게 집중되었던 기존 장학제도의 틀을 깨고, 입학성적우수장학금, 대외활동장학금, 학습활동증진장학금, 해외연수장학금 등 신입생만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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