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서해안 고속도로 차량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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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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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24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 등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호남고속도로 서전주 나들목∼삼례 나들목 13㎞ 구간과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분기점∼서논산 나들목 11㎞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전주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4시간20분대로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늦어지고 있다. 88고속도로와 전주에서 도내 각 지역을 잇는 국도나 지방도는 평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귀경차량이 막힘 없이 소통하고 있다.

군산과 부안에서 도서 지역을 잇는 5개 항로의 여객선도 차질없이 운항되고 있다.

전주역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역과 터미널에도 귀경을 서두르는 승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지만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고 있다.

오후부터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 같은 정체 현상은 밤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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