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피시방서 게임하던 30대女 사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2 08: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창원 피시방서 게임하던 30대女 사망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던 30대 여성이 숨졌다.

1일 오후 9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던 조모(32ㆍ여)씨가 숨졌다.

조씨의 남자친구 박모(32)씨는 "잠시 나갔다가 자리로 돌아왔더니 여자 친구가 의자에 비스듬히 앉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조씨 소지품에서 심장 질환과 관련된 약이 발견된 점 등을 참고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