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대비 초콜릿류 제조업소 등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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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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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시장 이인재)는 발렌타인데이 및 화이트데이를 대비하여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류, 캔디류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9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은 ▲제조공정상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또는 판매목적 진열보관여부,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여부 ▲표시사항 적합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등 이다.

점검 시 제조·판매업소(제과점)에서 생산하는 제품 중 위해 우려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원료, 식품첨가물 등 적정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김근회 파주시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에 앞서 각 관련 업체에 점검계획을 미리 알려 업계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며,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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