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또래 여중생 폭행 금품 훔친 9명 입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08: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부산서 또래 여중생 폭행 금품 훔친 9명 입건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부산에서 또래들을 폭행해 돈을 빼앗은 여중생 등 9명이 붙잡혔다.

7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중생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폭력행위 등)로 여중생 김모(15)양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양 등은 지난해 11월5일 오후 3시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빌라 앞에서 귀가하는 최모(14)양 등 2명을 폭행해 겁을 준 뒤 2000원을 빼앗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2만2000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