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NK, 최근 4번 '상한가'..이쯤되면 뭔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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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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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 1만원대 회복하면'검찰수사'전으로 복귀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씨앤케이인터(CNK)가 다이아몬드게이트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난 5거래일 동안 4번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검찰수사로 하락했던 주가를 만회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씨앤케이인터는 전 거래일보다 580원(14.95%) 오른 4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은 지난 1일부터 상한가로 반등한 뒤 5거래일 동안 상한가만 4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8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할 당시의 주가인 4000원선을 회복하고 있다. 1만원대 주가까지 회복하면 하한가를 전부 만회하게 된다.

씨앤케이인터는 다이아몬드게이트 수사가 본격화된 지난 1월18일부터 8거래일연속 하한가를 기록해 주가가 1만원대에서 2505원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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