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1월 미국서도 판매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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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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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늘어난 10만1148대 판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지난 1월 국내서 5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인 크라이슬러가 같은 기간 미국서도 판매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라이슬러는 지프, 닷지, 램 등을 아우르는 미국 자동차 그룹으로 최근 이탈리아 피아트사에 인수됐다.

지난달 국내서 125대 판매된 크라이슬러 신형 300C. (사진= 회사 제공)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크라이슬러 본사가 미국서 1월 한 달 동안 10만1148대를 판매, 전년동기대비 44% 늘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신형 300C<사진>의 판매가 4배(273% 증가) 가까이 늘며 81% 늘었고, 지프 브랜드 역시 37% 늘었다.

한편 같은 기간 국내 판매도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난 368대를 기록했다. 1월 출시한 300C는 125대가 등록됐다.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은 “디젤 라인업을 추가한 게 브랜드 이미지 상승 및 판매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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