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기본부,환경특공대 "내고향지킴이" 지역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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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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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는 7일 본부대회의실에서 오영환 새만금본부이사, 김정섭 본부장, 내고향지킴이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내고향지킴이 지역총회와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오영환 새만금본부이사는 “4대강사업 시설물 및 농정모니터링, 저수지와 하천 정화활동 등 각 지역에서 내고향지킴이 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면서, “우리 공사에서는 내고향지킴이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미 본사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지역별 '지킴이 사랑방'을 개관했으며,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내고향지킴이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내고향지킴이'는 농업분야 4대강사업 완료후의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사후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작년 10월에 구성되었으며, 농업분야 4대강 주변 시설물에 대한 환경관리 활동, 농정모니터링 및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활동, 내고향 재난관리 및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정섭 본부장은 “내고향지킴이에 대한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 뿐만 아니라, 경기도자율방범연합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네트워크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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