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보건소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주택을 중심으로 유충의 서식지인 정화조 방역 및 환풍구 모기망 교체작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보건소는 기동 방역반 5명을 운영해 13일부터 내달 말까지 유충구제 집중기간을 설정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한편 시는 겨울철 모기방제로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줄일 수 있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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