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차량을 절도한 혐의(절도)로 정모(29)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2시께 화순의 한 주택가에 세워진 김모(45)씨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차량 7대와 현금 등 1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2개월 전 출소해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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