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落陽)시 정부는 겨울 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한달여 후에 열릴 모란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중국의 국화 모란을 주제로 열리는 모란축제는 올해가 이미 제 30회째로 뤄양시의 대표적인 축제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열린 29회 모란축제에는 국내외에서 방문객 수가 총 1770만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뤄양=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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