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문화바우처'기획사업 추진-다양한 공연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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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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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문화바우처 기획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각종 공연, 연극, 뮤지컬 등 유명한 공연 단체를 선정하고 유치하는 등 좀 더 많은 시민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통진두레문화센터에는 지난 15일부터 컴퍼니 공명단체의 ‘공명콘서트 해바라기’ 공연을 시작으로 총 5회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공연장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문화공연 혜택이 힘들었던 아동과 청소년, 노인층 등을 배려하고 타악퍼포먼스, 버블쇼, 상상놀이극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16일에는 김포실내체육관에서 타악퍼포먼스인 ‘야단법석’ 공연도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방학을 맞아 방문해 무용, 판소리, 리듬놀이 등을 감상했다.

오는 17일에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상적인 버블쇼가, 27일에는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상상놀이극-애들아 같이 놀자’가 공연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국내외 명성 있는 공연을 유치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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