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주말 소외계층 자녀 돌봄 서비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3: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주5일제 수업 전면시행에 발맞춰 주말에도 생계활동으로 바쁜 저소득 소외계층 자녀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내 광명시지역아동센터와, 하안종합사회복지관내 하안누리청소년지역아동센터를 시범 지정했다.

주말 돌봄 서비스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한 보호와 돌봄, 급식 지원뿐만 아니라 아동의 사회적· 정서적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