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FOMC에서 3차 양적완화 필요성 언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6: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지난달 열었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3차 양적완화(GE3) 필요성을 재언급했다.

1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연준가 공개한 1월 FOMC 의사록에 조마간 경제상황이 추가적인 채권 매입을 정당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추가 양적완화는 인플레이션이 2%을 꾸준하게 밑돌 때 필요한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낸 위원들도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위원들은 최소한 2014년까지 정책금리를 현재의 ‘제로(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에 동의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