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전문가용 방수하우징 패키지'으로 수심 45m에서 촬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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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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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올림푸스한국은 물속에서도 고화질 사진촬영이 가능한 ‘방수하우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방수하우징 패키지’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브리드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PEN 시리즈 중 PEN E-PL3와 E-PM1 전용모델이다.

PT-EP05L은 PEN E-PL3에, PT-EP06L은 PEN E-PM1에 적용되는 제품으로 수심 45m에서도 1230만 화소를 실현한다.

이번 신제품들에 대해 올림푸스는 방수하우징은 크고 무겁고 비싸다는 지금까지의 상식을 깬 신개념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장 플래시로 촬영이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탈부착 가능한 와이드·매크로 렌즈를 자유롭게 조합해서 촬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스킨스쿠버 공인단체인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의 다이빙센터와 다이빙강사를 대상으로 방수하우징 특별판매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성기일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부 팀장는 “방수카메라의 원조 올림푸스는 뛰어난 카메라 방수 기술을 바탕으로 방수하우징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점차 늘고 있는 해양 레포츠 인구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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