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방서는 구조차와 특수구급차 등 차량 5대와 소방공무원 21명을 투입, 양평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위협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또 이날 훈련에서 테러에 의한 폭발로 화재가 발생,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가상시나리오에 따라 대테러 구조훈련 능력 등을 확인해보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내달 26~27일까지 이틀동안 개최되는 G50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실제 재난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