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삼미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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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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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시흥시(시장 김윤식) 대표적 전통시장인 신천동 삼미시장에 대한 시설 현대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는 시가 신천동 삼미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시장 입구에 상설 공연무대와 상징문주, 자전거 보관대 등을 설치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경기도 1시장 1대학 자매결연을 통한 특화육성 컨설팅에 따른 실행사업으로 도비보조사업으로 진행중이며, 올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다.

시는 공사가 완료될 경우 별도의 무대설치 없이도 공연이 가능하고, 자전거 및 오토바이 이용자들도 쉽게 장을 볼 수 있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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