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제18차 정기총회 개최…6대 중점과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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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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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참여연대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 총·대선에 정책역량을 동원한다는 등의 6대 중점과제를 채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대선 정책캠페인 및 유권자운동 ▲유권자 표현의 자유 확대 ▲4대 가계부담 완화 ▲재벌·대기업 불공정행위 규제 강화 ▲복지국가 로드맵과 사회적 합의 ▲한반도 평화체제 토대만들기 등 6대 중점과제가 공표됐다.

또한 신임 공동대표로는 김균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선출돼 이석태 변호사, 정현백 성균관대 교수, 청암사 주지 청화스님과 함께 참여연대를 이끌게 됐다.

아울러 운영부위원장으로는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와 홍성태 상지대 교수, 집행부위원장으로는 김남근 변호사가 뽑혔다. 임종대 한신대 교수는 정책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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