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에 따르면 이들 대기업들은 지난 1월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8억원 규모의 25.8kV급 가스절연개폐장치(GIS) 공사 입찰에 참여했으며 현재 일진전기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적격심사를 받고 있다.
조합은 "이미 지난해 말 이들 기업에게 철수 권고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사업 확장을 강행하고 있다"며 "적합업종 권고가 강제사항이 아니다 보니 대기업이 잘 지키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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