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 전략공천지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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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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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민주통합당이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갑 등 총 6개 지역을 4·11 총선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다.
 
전략공천 대상 지역은 서울 노원갑을 비롯해 4ㆍ11 총선에서 신설이 확실시되는 경기 파주을, 강원 원주을, 세종시 등 3개 지역, 부산 수영구와 해운대ㆍ기장을 등 6개 지역이다.
 
우선 부산 수영구에는 최근 영입한 허진호 전 대한법률공단 이사장을,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에는 류창열 부산YMCA 부이사장을 후보로 확정했으나, 나머지 4개 지역의 후보에 대해서는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그러나 정동영 상임고문과 전현희 의원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 강남을과 이학영 전 YMCA 사무처장이 후보로 거론되는 경기 군포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민주통합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략공천 대상 지역 선정에 대한 논의를 계속한다. 앞서 민주당은 고(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부인 인재근 여사를 김 고문의 지역구였던 서울 도봉갑에 전략공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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