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이마트, 선종구 회장 탈세 혐의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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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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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하이마트가 선종구 회장의 탈세 혐의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하이마트는 전날보다 14.95% 떨어진 6만4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5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서울 도곡동 하이마트 본사와 선종구 회장 자택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은 회사자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탈세를 한 혐의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하이마트에 대표이사 및 경영진의 횡령 등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 6시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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