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사는 27일 오전 정개특위 전체회의에 앞서 간사 협의를 열고 선관위가 제안한 300석 안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19대 총선에 한해 경기 파주와 강원원주를 1석씩 늘리고 세종시 선거구를 신설하는 대신, 영·호남에서 1석씩만 줄여 현재 299명인 국회의원정수를 300명으로 1명 늘리는 안을 지난 21일 제안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