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강강술래가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을 맞아 주말 가족고객 유치에 나섰다.
강강술래는 서초점과 역삼점에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내내 왕양념갈비 2인분 주문 시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불어 여의도점에서는 왕양념갈비와 광양불고기 '2+1'행사도 진행한다.
가족단위의 나들이 및 여행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간편가정식 제품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한우사골곰탕은 6팩(18인분)과 곰탕 10팩(10인분) 주문 시, 원래 가격보다 30% 저렴한 각각 4만 5360원과 4만 41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육포(10봉)는 4만 2000원에 판매한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휴일에는 평일에 비해 가족단위 고객이 많아 주5일 수업이 시행되면 전체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은 물론 테이크아웃 상품개발 등 다양한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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