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2010년 1월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 방문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IT(정보기술), 과학기술, 항공우주, 외교, 안보, 사회ㆍ문화 분야 등에서 전방위 협력에 합의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
방사청은 “인도는 우수한 기초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우주와 IT, 소프트웨어 등의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며 “양국이 방산제품 공동생산과 마케팅 협력을 통해 국방과학 기술 발전의 시너지 효과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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